완벽하고 센스있는 회식·모임 더치페이 가이드
즐겁게 끝난 회식이나 파티 뒤에 가장 곤란한 순간이 바로 '애매한 자투리 금액'과 '불공평한 술값 계산'입니다. 10원 단위까지 정확히 나누면 송금하는 사람도, 받는 총무도 번거롭고 불쾌해지기 마련입니다.
1. 1,000원 단위 올림(Ceil)을 추천하는 이유
총 결제 금액을 인원수로 나눴을 때 1,000원 단위로 올림하여 걷으면, 계산과 송금이 매우 간편해질 뿐만 아니라 발생하는 수천 원의 잉여금은 총무의 수고비(커피 한 잔)나 다음 모임 적립금으로 활용되어 총무가 사비로 손해를 보는 일을 원천 차단할 수 있습니다.
2. 비음주자와 지각자를 배려하는 스마트 정산
술을 전혀 마시지 않은 멤버에게 주류 비용이 포함된 전체 금액의 1/N을 요구하면 모임의 만족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본 계산기의 [비음주 할인 모드]를 활용해 20~30% 할인을 자동 적용하고, 늦게 온 지각자에게는 합리적인 벌금을 부과하여 모두가 납득하는 공정한 정산을 진행해 보세요.